SBS에서도 다룬 '틴맘' 이슈


SBS에서도 다루었군요. 그만큼 '틴맘' 이슈는 가볍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영상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태국에서도 관련 내용에 대해 언급이 나왔있다는 것을 보면 네이버웹툰 편집부에서 해당 내용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 없이 단순히 '수치(트래픽)' 만 보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근 복학왕 이슈부터 해서 네이버웹툰 편집부에 대한 대중들의 신뢰감이 많이 떨어진 가운데 앞으로 대응과 대책을 어떻게 가지고 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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