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의 웹툰사업 시작은 덕질 덕분"



스타트업에도 팬덤이 있다.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세상을 놀라게 한 스타트업 고객들은 단순히 해당 기업이 제공하는 편익만 보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다양한 시도를 추종하고 응원하며 때로는 누구보다 냉철한 비평가가 되기도 한다.

9월 말 국내 1위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온라인 웹툰 잡지 `만화경`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을 당시 팬들 반응에는 기대감과 의문이 섞여 있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9/78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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