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어워드 2018 최종 진출작 발표, 만화 분야 3작품 경쟁

매년 SF장르의 우수작을 뽑아 시상하는 "SF어워드"의 2018년 최종심 진출작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3월 초 본심 진출작을 공개한 SF어워드 최종심 분야에는 각 분야별 3작품이 선정되어 3월 30일 분야별로 대상 1작품, 우수상 2작품을 가립니다.

 

 

중단편 소설 분야(상)와 만화 부문 SF어워드 최종심 진출작(하)

 

최종심에 진출한 세 작품은 2018 오늘의 우리만화에 선정된 <심해수>와 <노네임드>로 2015년 SF어워드를 수상한 문지현 작가의 <꿈의 기업>, 그리고 인공지능 로봇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에이디>가 경쟁을 벌입니다.

 

 

이번 SF어워드 2018 본심에는 만화 분야에서 총 12작품이 경쟁을 벌였습니다.​ 12작품의 본심 진출작 역시 SF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작품들로, 네이버, 카카오페이지, 다음 외에도 투믹스, 케이툰, 저스툰 등 다양한 플랫폼의 작품이 경쟁을 벌였습니다. 주제와 장르 역시 액션, 디스토피아, AI 테이크오버 등 세부적인 장르에서도 다양한 작품들이 눈에 띕니다.

 

SF어워드 대상과 우수상 수상작은 3월 30일(토) 오후 5시 국립과천과학관 창조홀에서 진행되며, 대상작은 현장에서 발표되고 다음날 홈페이지에 심사평과 함께 발표됩니다. 

 

 

<연관 링크>

* SF어워드 최종 진출작 발표 공지사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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