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국제웹툰페어, PlayX4, WeC 미디어데이 행사 개최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는 5월 9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지는 경기국제웹툰페어, PlayX4, WeC를 홍보하기 위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Play X4에 소니, 세가, 트위치 등 20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다양한 스트리머와 함께 현장 생중계 방송을 적극 장려한다는 계획입니다. 동시에 WeC(경기국제e스포츠대회)가 함께 열려 아마추어 게이머들의 축제를 열 계획입니다. 게이머 뿐 아니라 가족친화적 IP를 활용한 가족이 함께 즐기는 e스포츠 페스티벌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5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경기국제웹툰페어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경기국제웹툰페어는 NC소프트가 운영하는 버프툰, 애니벅스, AB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후원하고 고양시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관합니다. 총 41개사, 52명의 작가가 4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작가존, 이모티콘존, 아카데미존, 굿즈상품존 등으로 운영됩니다. <삼별초>의 형민우 작가, <밤의 베란다>의 이제 작가의 토크콘서트 등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 <가우스전자>의 곽백수 작가, <무당>을 연재중인 석정현 작가​등의 사인회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최근 수상작이 발표된 버프툰 공모전 수상작의 전시회등 볼거리가 제공되며, 기업을 위한 B2B상담존 역시 운영됩니다. 10일, 11일 양일간 진행되는 B2B존에서는 중국 등 바이어 대상으로 국내 기업의 IP 피칭이 진행되며 콰이칸, 텐센트, 카도카와, 픽코마 등 해외 바이어 23개사, 봄툰, 스튜디오 룰루랄라, 네시삼십삼분 등 국내 바이어 9개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웹툰이 하나의 산업으로서 시장에서 많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소비 뿐 아니라 여러 미디어로 변환이 이루어지는 원천 IP로서 역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처음 개최되는 경기국제웹툰페어를 통해 웹툰 시장을 활성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기대감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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