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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 한국인 여성 22인의 코믹북 프로젝트 "수입코너" 펀딩 (~8.6)

에디터 이재민

해외 거주 한국인 여성 22인의 코믹북 프로젝트 "수입코너" 펀딩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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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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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유럽과 한국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적의 문화창작자들이 모여 2018년 결성된 일러스트레이터 그룹 "Breakfast Club"이 코믹북 프로젝트 <수입코너>를 펴내기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입니다. 문화와 문화간의 교차점과 혼재, 경계에 있는 사람들을 관심있게 바라보며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협업을 통해 얻어지는 가능성을 지향하는 Breakfast Club의 첫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입니다.

 


 

국내 포털사이트에서는 "해외 거주자"로, 체류심사 허가를 받을 때는 "외국인 거주자"로 분류되는 한국인 여성 일러스트레이터 22인이 이방인으로서 느꼈던 경험과 감정을 만화, 또는 서사가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이야기합니다. 외국에서 한국인, 또는 아시아인이자 여성으로서 한국이었다면, 혹은 체류중인 국가의 현지인이었다면 겪지 않았을 이야기들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풀어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리워드로는 <수입코너> 코믹북과 금액에 따라 22종의 엽서(랜덤배송) 또는 여권 케이스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금액은 5천원(엽서 2장)부터 63,000원까지 다양합니다. 단행본의 가격은 배송비 포함 22,000원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관 링크>

* 한국인 여성 일러스트레이터 22인의 코믹북 프로젝트 <수입코너> 펀딩 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