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협회, "만협 및 여만협 임원의 허위사실 유포등에 대한 진상 조사 및 문책 요구" 성명서 발표

웹툰협회는 지난 6월 12일 콘텐츠 및 문화예술계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성평등 실천 자치규약 선포식'에서 만협과 여성만화가협회(여만협) 임원단이 웹툰협회 부회장의 실천사례 발표 식순에서 집단으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보이콧했으며, 행사장 입구에서 "가해자"라고 외치는 등 웹툰협회와 부회장 개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시에 온라인 카페를 통한 보고를 통해 가짜뉴스를 유포했다며 항의에도 문장 일부만을 수정하는 등 소극적인 대처를 했다며, 실천이 웹툰협회를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불순한 의도를 끝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 만협과 여만협 임원들에게 웹툰협회 부회장을 '가해자'로 지목한 연유와 근거를 제시할 것과 협회 차원의 진상조사, 엄중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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