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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그리고 <strong>황제</strong> 웹툰

왕 그리고 황제

영혼이 바뀐 고종과 태종, 그들은 조선을 바꿀 수 있을까?

원수<strong>황제</strong>에게 바쳐진 신부 [코이돌체] 웹툰

원수황제에게 바쳐진 신부 [코이돌체]

폭군<strong>황제</strong>의 첫사랑 웹툰

폭군황제의 첫사랑

기억을 잃은 소녀 ‘디아’. 놀스 남작가의 하녀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중 잔혹한 성정으로 유명한 황제 ‘카이르’의 황성으로 납치된다. 막상 ‘디아’를 마주한 ‘카이르’는“자신을 아느냐"라는 이상한 질문만을 던진다. 그 날 이후 ‘디아’는 황성에서 황족과 같은 생활을 누리지만 보름달이 드리운 날, 무언가에 이끌려 성 밖으로 나가게 되고 그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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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rad : 황제×기사, 그리고 용 억압과 공포가 지배하던 암흑의 시대가 끝나고 대륙의 진정한 주인, 바예른 아젠틸란드 에이우스 3세가 군림하게 된 평화의 시대. 용병으로 활동하다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 기사 제이딘은 길을 헤매다 우연히 의문의 ‘알’을 줍게 된다. 배고픔을 못 이겨 ‘알’을 먹으려던 제이딘은 알에서 나온 아기 용의 보모가 되는 운명에 처하게 되는데… 암흑의 시대 공포의 대상이었던 용 ‘히드라’로 인해 용을 불신하는 황제와 엉겁결에 용을 키우게 된 기사 제이딘, 과연 그들의 미래는…?!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감격시대 1,2부 : 시라소니, 김두한 등 대한민국 주먹 신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방학기의 시대극화 감격시대’는 일제 말기에서 자유당 시절까지 한국의 주먹 영웅들을 다룬 방학기의 걸작이다. 시라소니와 김두한으로부터, 광복과 6.26를 거쳐 이정재가 자유당 비호 하에 주먹세계의 황제로 군림하던 시기까지를 그리고 있다.
강호패도기 : 문파의 비서나 보물들을 훔치는 도명객과 그의 제자인 유신은 무당파에 잠입해 황제에게 받았다는 보검인 무당 십선도를 훔치려한다. 그러나 함정을 파둔 무당파의 계략으로 인해 도리어 도명객의 목숨이 위태로워지고 만다. 유신은 스승 도명객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다시 무당파를 찾아가는데...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소년 유신과 베일에 쌓인 검사 이백. 두 사람의 만남은 강호에 거대한 폭풍을 불러온다. 강호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무림고수들의 싸움을 그린 정통 무협만화 『강호패도기』
건곤일월 : 겉으로 평온한 제국의 깊은 곳에서 소리 없이 커가는 거대한 역모의 기운. 십사황자 진군왕과 팔황자 염군왕이 황제의 위를 노리는 가운데, 나이 열다섯 살 때 가난과 굶주림을 못 이겨 거세를 하고 환관으로 살아오다 십사황자 진군왕과 똑같이 생긴 용모로 인하여 진군왕의 대역을 하는 어리숙하고 착하기만 한 성격의 이군악. 군악은 늙은 내시이자 과거 천하제일인인 천기(天奇) 방량에게 천하제일의 지법‘투일(透日)’과 천하제일의 신법 ‘요월(遙月)’을 배워 일인전승의 천고문(天孤門)의 후계자가 되는데.. 한편 황제의 위를 노리는 대규모 쿠데타가 발발하고, 마교의 부활을 노리는 마교인들로 천하는 대혼란의 시기로 빠져들게 된다. 어리숙하고 여린 군악이 날카로운 음모와 대혼란의 중심에 서게되며 펼쳐지는 대서사시! [ 올컬러 프리미엄 연재 무협]
공자님, 거기 있어 줄래요 : 장안성 호월향 최고의 무희 설아는 아름다운 춤과 재주로 황제의 총애까지 받는 장안 최고의 무희이기에 그녀에게 남자들이란 그저 계집의 춤사위에 놀아나는 속물일 뿐이다. 어느날 황제의 부름으로 궁에 가던 도충 장안성 4대 미남이라는 사공민과 마주치게 되고, 그의 잘생긴 외모 속에 묻힌 카리스마에 한 눈에 반하게 된다.
공자님, 거기 있어줄래요 : 장안성 호월향 최고의 기생 설아는 아름다운 춤과 재주로 활제의 총애까지 받는 장안 최고의 무희! 어느 날 황제의 부름으로 궁에 가던 도중 장안성의 4대 미남이라는 사공민과 마주치게 되고, 그의 잘생긴 외모속에 묻힌 카리스마에 한 눈에 반하게 되는데..!
군주의 여인 : * 본 상품은 <군주의 여인> 시즌 1과 시즌2과 합쳐진 "완전판" 상품으로 15세 연령가로 판매 됨을 알려드립니다. 레이아 폰 카일로스 아르제. 이름뿐인 황후. 황후의 자리는 언제 어디서나 최고로 주목받고자 하는 제 과시욕을 충만하게 채워주는 훌륭한 도구였다. 비록 빈껍데기조차 내주지 않던 황제의 허울뿐인 반려라 할지라도. "그래서 행복했다. 아니, 행복… 했나?" 아무리 권력을 탐하고 부귀영화를 누릴지라도 단 한 번도 행복한 적 없었다는 것을. 가문도 잃고 모든 것을 잃은 순간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 "저에게 관심 한 번 주신 적 없지요, 폐하. 이제 이 마음... 손에서 놓으렵니다." 잘못을 뉘우치고, 황제에 대한 집착을 놓았다. 그리고 죽음을 맞았다. 하지만 다시 눈을 뜬 순간, 20년 전 과거로 돌아와 있었는데...
금의위 : 북방족과의 길고도 지루한 싸움이 이어지던 중원. 전쟁에 참여한 주인을 따라 심부름꾼 서동으로 종군한 청풍. 이후 북방전쟁의 사신, 금의위의 견왕, 마교의 교주이자 정북장군에 정북후라는 제후의 신분까지 오르는 이 사내. 황제가 하사한 호국진무대장군(護國振武大將軍)에 백만 평의 봉토(封土)까지 버리고 홀연히 사라지기까지의 대 인생역정! 누구나 알고 있던, 그러나 알지 못하던 금의위의 모든 것이 이 한 편 안에 펼쳐져 있다.
꽃보다 내시 : 꽃처럼 아름다운 내시들, 개그담당 황제폐하, 이상하게 꼬여버린 역사… 그 곳에 "공부가 제일 쉬웠"던 공순이 여주가 타임슬립하면? 그렇다, 내시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려 추리극을 벌이게 된다(?) 꼬여버린 역사와 함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스토리! 멘붕은 내시만 하는게 아니다! 독자도 한다!
꿈속의 메이드 : 잠이 들면 다른 세계의 메이드가 되는 아주! 어느 날 모시던 상관(황제)에게서 내려온 특명? ‘아주 네가 내 연애 좀 도와줘야겠다!’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 16세기 초, 북쪽의 극한의 땅 루테니아에서 납치당한 소녀 알렉산드라. 머나 먼 바다를 건너 노예로 팔려 가게 된 소녀가 만난 것은 그리스 상인 마테우스라는 청년. 마테우스에게 팔려 그의 저택에 끌려간 알렉산드라. 그리고 그의 곁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고 향한 곳은 대제국 오스만튀르크의 중추 이스탄불. "휘렘"이라는 이름을 받은 그녀가 ‘헌상’된 곳은 오스만튀르크 황제 술래이만 1세 였는데….
내가 냉궁에 버려진 황후?! : 차에 치인 뒤 눈을 떴더니 황후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황제에게 외면당해, 냉궁에 유폐당한 폐후가. 그러나 나, 장묘아는 얌전히 앉아서 슬퍼만 하는 가련한 여인이 아니다. 냉궁에서 나올 수 없다면 알아서 살면 되지 뭐. 텃밭이나 가꾸며 조용히 자급자족(?) 인생을 살아가려는 묘아. 그러나 힘없는 황후를 먹이로 삼은 후궁들의 모함과 시비에 매일같이 시달린다. 이것들이 보자 보자 하니까... 날 자꾸 건든다면 가만있지 않겠어! 전과 180도 달라진 묘아의 태도에 당황하면서도 흥미를 보이는 황제와 그의 아우, 그리고 그녀가 구한 어떤 남자. 의도와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그녀의 삶과 사랑의 행방은...?! ※이 작품은 매주 수요일 연재됩니다.
달의 상자 : 김달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단편만화집. 한편 한편이 아라비안나이트의 세헤라자데가 별빛 아래 왕에게 속삭이던 이야기처럼 기묘하고 신비롭다. 이국적인 술탄, 황제의 막내딸, 용의 이야기가 지금 우리의 삶과 겹쳐지어 거울이 된다. 덤덤히 마음을 울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대흥국기 - 거짓의 봉황 : 대장군의 딸인 이자홍은 종5품 유기 장군이다. 출정하여 전장을 누비는 용맹한 그녀와, 황제의 아들로 태어나 여장을 즐기는 그가 만나 서로에게 반해 버린다? 전혀 문제 될 게 없지만, 왠지 문제있는 이 인연은, 과연 순탄할 수 있을까? ⓒNetEase
두 사람의 왕녀 :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 자매처럼 함께 자란 백천과 예화. 그러나 한 사람은 강위국의 마지막 공주, 또 한 사람은 유모의 딸이자 공주의 시녀로 상반된 인생을 살아왔다. 세월이 흘러 대주국의 황제와 원치 않는 혼인을 올리게 된 백천은 자유로운 삶과 이상적인 연애를 외치며 도망치고, 결국 시녀인 예화가 백천을 대신하여 공주로 분해 입궁하게 되는데... 가까운 사이라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구분할 수 없을 만큼 닮은 외모를 이용하여 서로의 자리를 뒤바꾼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함께 입궁하지만, 화려한 겉보기와는 달리 무서운 암투로 가득한 황궁에서 사사건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공주와 시녀의 모습을 오가는 예화의 위험한 이중생활, 그 끝은 과연...?!
랑야방 : 간신들의 모함으로 멸문을 당한 소년 장수 ‘임수’는 눈앞에서 가족을 잃고, 지옥에서 홀로 살아남는다. 그리고 12년 뒤, 그는 복수의 칼을 품고, 강좌맹(江左盟)의 맹주인 ‘매장소’로 신분을 바꾼 채 금릉(金陵)에 나타난다. 한편, 랑야방(琅琊榜)의 일인자인 그가 나타나자, 후계자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던 왕자들이 그를 데려가기 위해 분주한다. 하지만 정작 ‘매장소’는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은 친구 정왕(靖王)을 주군으로 모시기로 한다. 과연, ‘매장소’는 정왕을 황제로 등극시키고, 복수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레디메이드퀸 : 한밤중에 들이닥친 괴한들로 백치로 유폐되어 있던 황녀 비올레타는 살해당한다. 황녀의 종신직 시녀 에비가일. 제게도 죽음이 닥쳐올 것을 예감했을 때. "에비가일 딜로아는 죽었다. 너는 황녀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에델가르드 공작인 라키엘이 그녀를 황제로 만들겠다며 나타난다. "할 수 없어요. 제발. 나 당신까지 망칠 수도 있어요." 하루아침에 뒤바뀐 운명. 황궁 최대의 사기극이 시작된다.
마이클 조던: 최고의 시절 : "120년의 농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마이클 조던! 환희와 절망을 오가며 격정의 삶을 살았던 농구황제의 진솔한 이야기 "
명예소녀의 추락 : 완벽한 미소녀 여고생 엄나무! 아무도 모르는 속내를 동급생 황제리에게 들켜버린 날, 나무는 애완견 엄지와 몸이 뒤바뀐다! 자신의 인간의 몸을 가지고 개의 습성대로 행동하는 엄지, 그리고 개의 몸에 갇혀 전전긍긍하며 이를 보는 나무! 그러나 점차 엄지는 인간처럼 생각하게 되고, 몸을 되찾고자 하는 나무와의 관계에서 긴장감이 싹튼다! 그리고 그런 둘의 사이에 낀 제리와 나무 사이에는 묘한 기운이 싹트는데...? 과연 나무는 자신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무적신탐 : 제발, 제발 부탁이다. 건드리지 마라! 무림이고 세상이고 다 엎어버리는 수가 있으니까! 황제? 절대무존? 천하제일인? 그건 니들이나 하고… 난 따스한 풀언덕에 드러누워 중천의 해가 기울 때까지 잠을 잘 거야.
묵검향 만류귀종 컬렉션 : 묵검향 최고의 절학들을 하나로 모았다! <연혼벽1+2부> <천룡대제[개정판]> <폭풍검왕[개정판]> <풍견[개정판]> 베스트 오픈!! *연혼벽 자신들의 숙명조차 모르는 절대성(絶代星)을 타고난 두 형제. 대의(大義)도, 신념도 필요치 않다. 그 누구도 꺼뜨릴 수 없는 이 불타오르는 혼이 이끄는 길을 따라라! *천룡대제[개정판] ※<천룡대제> 작품은 전연령가 버전으로 개정된 내용입니다. 황제는 수백 명의 후궁도 둘 수 있지만 태자는 빈(嬪) 한 명으로 견뎌야(?) 되는 게 황궁의 법도래나? 국법이래나? 좋아, 그깟 태자 때려치고 무림으로 간다! *폭풍검왕[개정판] ※<폭풍검왕> 작품은 전연령가 버전으로 개정된 내용입니다. 흑백 양도 문파들은 각파의 최고 절기들을 모아 하나의 악보속에 봉인하고 죽어간다. 그 후 백 년, 사서 용천산은 황궁대서고의 수많은 책 속에 끼어 있는 이상한 악보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데...! *풍견[개정판] ※<풍견> 작품은 전연령가 버전으로 개정된 내용입니다. 사랑~ 우정~ 가문~ 쾌락~ 백도무림의 안녕과 운명을 위해 그는 기꺼이 바람난 개가 되었다. 그리고 그가 마지막으로 걸어 들어간 곳은 바로...!
바르도의 궁 : [매월 10일, 20일, 30일 업데이트] 죽어서도, 다시 태어나도… 너는 결코 나를 떠나지 못한다. 집착과 광기에 휩싸인 황제를 받아들일 수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백여 년의 시간이 흐르고… 운명인 듯, 운명의 장난인 듯 다시 태어나 버렸다. 그것도 과거의 기억을 온전히 간직한 채!! 영영 다시 보지 말자 다짐했건만, 그의 기억만은 잊었길 바랐건만… 죽음으로도 도망칠 수 없었던 것일까… 황제의 환생과 다시 마주하고 만다.
버림 받은 황비 :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카스티나 제국. 모니크 후작가의 외동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 신탁에 의해 예비 황후로 성장한다. 그러나 그녀에게 찾아온 이변! 어느 날, 황궁 호수에 신비한 소녀가 나타나고 그녀가 황후로 추대된다. 결국 아리스티아는 "황후"가 아닌 "황비"로 궁에 들어가게 되는데…. 하지만 아리스티아가 간절히 원했던 건 황후 자리도, 권력도 아닌 오직 황제의 사랑뿐! 그러나…… "죄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 황족 시해 미수 등의 모든 죄를 물어 참수형에 처한다!" "나는 그저 당신을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 차갑게 외면당하고 짓밟힌 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여인. 운명은 그녀에게 또 한 번의 삶을 부여한다! "너희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결정, 그것이 운명이다." 열 살로 회귀한 아리스티아. 다시 찾은 아버지의 사랑, 그리고 새로이 시작되는 인연…. "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가. 나의 운명은 다시 반복되는가." <항아,리> <롤랑 수도원 사건일지>의 인아 작가와 회귀물의 여왕 정유나 작가가 선사하는 노블코믹의 완성판 <버림 받은 황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만화 [버림 받은 황비]는 매주 화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별을 쫓아, 달을 몰아 : 타임슬립을 한 세상에 나의 아이돌이 존재한다고? 인기 아이돌 '한결'의 팬인 자몽은 그들의 콘서트에 갔다가 계단에서 미끄러져 정신을 잃는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인 것은 그녀가 사랑하는 아이돌 한결. 이런 꿈이라면 대환영! 그러나 대환영은 곧 대환장이 되고 말았으니, 이게 꿈도 아니고 지금 여색에 빠진 황제의 간택령에 의해 궁녀로 끌려가는 중이란다. 그렇게 시작된 자몽의 궁 생활, 황제의 간택을 안 받기 위한 그녀의 처절한 노력이 시작된다! 그녀가 좋아하던 아이돌그룹의 멤버 '한결'과 'LAX'의 얼굴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두 남자. 그들의 정체는 무엇이며, 그녀는 왜 이런 곳으로 타임슬립한 것일까? 무엇보다 자몽은 자신이 살던 시대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별을 쫓아, 달을 몰아 : 타임슬립을 한 세상에 나의 아이돌이 존재한다고? 인기 아이돌 "한결"의 팬인 자몽은 그들의 콘서트에 갔다가 계단에서 미끄러져 정신을 잃는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인 것은 그녀가 사랑하는 아이돌 한결. 이런 꿈이라면 대환영! 그러나 대환영은 곧 대환장이 되고 말았으니, 이게 꿈도 아니고 지금 여색에 빠진 황제의 간택령에 의해 궁녀로 끌려가는 중이란다. 그렇게 시작된 자몽의 궁 생활, 황제의 간택을 안 받기 위한 그녀의 처절한 노력이 시작된다! 그녀가 좋아하던 아이돌그룹의 멤버 "한결"과 "LAX"의 얼굴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두 남자. 그들의 정체는 무엇이며, 그녀는 왜 이런 곳으로 타임슬립한 것일까? 무엇보다 자몽은 자신이 살던 시대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봉수황:산음공주 : 천 여명의 후궁 남첩들을 거느렸다는 중국의 산음공주, 어느 하루 눈을 떠보니 산음공주로 살게 되는 운명을 마주한 여주인공. 역사 속 산음공주는 반란으로 인해 황제와 함께 살해당하게 된다. 신분을 들키지 않고 역사 속 산음공주의 운명을 바꾸려 하는 여주인공, 과연 그녀의 운명은…?
성세제왕비 : 서초의 왕비 천설. 그녀는 영원한 사랑을 기약한 자신의 남편이자 황제인 소오에게 처절한 배신을 당하고 만다. 나락으로 떨어진 그녀는 북주의 황자 동이현의 도움을 받아 서초를 탈출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저버린 소오에게 복수의 칼날을 겨누게 되는데…!
소녀지몽 :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한여름은 교통사고를 통해서 죽게 되지만, 꿈이라 생각한 어떤 장소에서 자신을 청룡이라 칭하는 파랑새를 만나서 계약을 하게 된다. 계약의 조건은 새로운 삶을 조건으로 시호국의 황제 류현을 돕는 것. 그리고 계약의 증표는 그녀가 2-3년 전에 누군가로부터 받은 목걸이였다. 삶을 부여 받은 그녀는 시호국으로 가게 되었고, 류현을 만나게 된다. 그곳에 머무르기 위한 황제인 류현의 제안은 시험을 통해서 그녀가 "신녀"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었다. 이미 그녀 이외에 두 사람의 후보가 있었고, 여름은 여러 가지 이유로 신녀"가 되기 위한 시험을 보게 되는데...
승은이 망극하옵니다 : 승은은 친구들과의 졸업 여행지로 향하다 사고를 당하고 만다. 아무리 두드려도 먹통이던 핸드폰. 친구 목록들이 사라지며 갑작스레 추가된 단 한 명만이 응답한다. "내가 도와줄게." 빛 속에서 뻗어 나온 손에 잡혀 빨려 들어간 곳은 이 세계, 동악. 손의 주인은 동악의 황제인 진청이다. 황제의 거울을 통해 넘어온 것.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황제의 후궁이 되어야 할 듯하다. "그런데 난 남잔데..? 남자가 후궁을 해?" 괜찮아, 황제 폐하께서 여자니까.
아도니스 : 자신과 누구보다 닮았던 자, 그래서 서로에게만 집중했고 광적으로 집착했다. 다만 한쪽은 상대의 온기를, 한쪽은 완전히 꺾기를 원한 아르하드와 이아나. 주인공 이아나는 적국의 황제가 된 아르하드와의 싸움에서 삶을 미련 없이 끝내지만, 영문도 모른 채, 다시 되살아나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반복하게 된다. 전생에서 파국을 맞이하게 된 두 사람은, 새로운 생에서도 또다시 만나게 되고, 비극을 반복하게 되는 것일까….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 버스사고 후 눈을 뜨니, 즐겨읽던 웹소설 세계에서 눈을 떴다. 그것도 원작 주인공들이 태어나기 전, 부모님 세대에! 앞으로 연달아 닥칠 불행을 막기 위해, 여주인공을 임신한 언니의 납치부터 막으려고 했는데 대신 납치당해버렸다?! 납치 당한 것도 서러운데, 몸은 마력에 버티질 못해 개복치 신세가 됐다. 그런데... 날 납치한 황제의 곁에만 있으면 몸이 멀쩡해지네! 그래! 악녀와 결혼해, 아들에게서 죽임을 당할 저 남자도 살리고 마력에 취약한 나도 살 방법은...우리 둘이 결혼하는 것 뿐! "아버님 결혼해주세요" "공주. 난 결혼도 안했고, 아이도 없는데 아버님이라니..." 스윗한 철벽남 황제를 향한 "청혼 프로젝트"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약사의 혼잣말 : 중세의 궁에서 허드렛일을 하던 소녀 마오마오. 유곽에서 약사 노릇을 하던 이 소녀가 황제의 후사들이 모두 단명했다는 소문을 듣는 것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타고난 호기심과 지식욕에 휩쓸려, 그저 흥미로 그 사건의 원인을 조사하게 된 마오마오의 운명은…? ⓒNatsu Hyuuga, Nekokurage, Itsuki Nanao/SQUARE ENIX CO., LTD.
연록흔 : 수배자인 아버지 밑에서 남장을 한 채로 자라난 소녀, 연록흔! 황제 시해죄로 참수 위기에 처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궁으로 떠난다. 아버지를 죽이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 무소불위의 냉혈한 황제, 가륜! 처형장에서 아비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 록흔을 만나게 되는데... "소년, 네 인생을 내게 다오. 대신 네 아비를 구해주지." 록흔은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성별을 숨긴 채, 황성에 입성한다. 과연, 록흔은 여자임을 들키지 않고 황제의 곁을 지킬 수 있을까?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 애틋한 사랑이 시작된다!
열세 번째 밤 : 500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 란 제국. 건국 당시 황제를 도와 기틀을 마련한 4대 가문 중 주 가문의 딸이지만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아 빈민가에서 자라난 삵. 정신이 온전치 못한 노인의 첩으로 팔려 갈 위기에 처한 삵 앞에 삵과 똑같이 생긴 귀족 아가씨가 쌍둥이 언니라며 나타난다. 생명이 꺼져가는 희연은 19년 만에 만난 쌍둥이 동생, 삵에게 자신의 대역을 부탁하는데….
영혼의 노래 :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항우, 특별한 재능을 가진 백수건달 양아치 유방! 진나라 말기 세상이 혼탁한 시절, 한 남자가 황제가 되어가는 일대기를 담은 무협 액션.
와일드 와일드 스쿨 : 『와일드 와일드 스쿨』제7권. 인기가수 이준휘의 얼굴을 강타한 노랑이는 그 장면이 TV로 전국에 방송되면서 "공공의 적"이 되고 만다!! 학교에선 입학 첫날부터 학교를 좌지우지하는 황제국에게 찍혀 왕따 보다 은따 보다 더 심한 전따가 된다!! 하지만 이에 굴할 쏘냐?!! 변장의 천재 노랑이가 나가신다!! 노랑이의 와일드한 학교 생활이 이제 시작이야∼!!
용병 마루한 : 동서양의 경계가 없던 고대 초대륙. 제석천의 후예인 인간족과 아수라의 후손인 마수족은 각각 지상과 지하에 살며 상호불가침의 원칙을 지키며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흉포한 병기로 변질된 마수족의 대침공이 시작되고, 그에 대항할 힘을 준비하지 못했던 인간족은 속수무책으로 밀려 고단한 피난길에 오른 지 6년. 멸망 직전에 놓인 인간족은 황제 샤마칼의 명에 의해 마수족의 킹 로드를 저격할 최후의 결전 부대를 결성하는데… 지금부터 대륙을 가르는 용병들의 리얼 판타지 액션이 시작된다!!
위대한 소원 : 제국의 유일한 황녀 시에나 아르젠트 그녀는 태어나면서부터 모든 것을 가졌다. 영민한 두뇌, 극상의 미모, 우월한 재능. 장차 황제의 관을 쓸 후계자의 지위까지. 스무 살의 생일을 앞둔 어느 날. 그녀는 꿈을 꾸기 시작하며 수십 년 후 자신의 미래를 보게 되는데. 그녀는 신의 축복으로 예지 능력을 갖게 되었다고 기뻐하며 신께 감사한다. 하지만 꿈에서 보는 자신의 미래는 갈수록 이상하다. 시에나가 막연히 그렸던 미래는 이런 것이 아니었다. 반쪽 핏줄이라고 경멸했던 이복 오라버니의 반격. 자신의 절대적 아군으로 믿었던 어머니의 숨겨진 모습. 그리고 현실과 미래, 양쪽에서 시에나에게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남자의 등장. 그녀 주변의 모든 것이 급격히 달라지기 시작하고 그녀 또한 변화한다.
유리의 성 : "앞으로 나리의 첫 딸들만이 우제국을 지배할 수 있게 되노라." 선황의 실정으로 힘없는 황제가 된 유리는 황권을 다지고, 황후 재서의 권력을 꺾어버리고자 한다. 4왕들의 아들을 후궁으로 삼아 인질로 잡고 황후 편에 선 귀족을 끌어오기 위해, 유리는 후궁선발전을 선포하기로 결심한다. 4성을 둘러보던 어느날, 어머니의 반역으로 노비가 된 흑주성 왕자 도하를 만나고, 유리는 엉망이 된 꼴로 사랑을 말하는 그에게 흥미를 느끼게 되는데…. 과연 유리는 그녀의 바람대로 강력한 황제가 될 수 있을까? 황제 유리와 그녀를 둘러싼 피바람 부는 황궁 암투가 시작된다!
이계 무슨 황비 : 콜센터 상담원 예롬은 진상 고객을 찾아가던 중 이세계 초국에 도착하고, 얼떨결에 그곳의 황제 비위 전담 대신이 되는데?
이세계의 왕비 : 난 그저 수능 치러 지하철을 타려고 했을 뿐이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 보니 이세계에 떨어지고 말았다. 게다가 늙은 호색한 황제에게 공녀로 바쳐지는 신세. 악몽 같은 손길이 덮치려는 순간, 이건 또 무슨 일인가. 황제는 눈앞에서 암살당해 버렸다. 바로 황태자의 손으로! "죽고 싶다면 내가 손을 떼자마자 비명을 질러도 좋아. 그리하면 바로 네 남편 곁으로 보내 주지."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차갑게 빛내며, 황태자 루크레티우스가 말한다. 이대로 죽는 거야, 나?!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어요!" 살아남기 위해 내뱉은 한마디. 거기서부터 나, 사비나가 이세계의 황비로서 살아남는 지독하고도 달콤한 나날이 시작되었다! 소설에서 다 풀지 못했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서 펼쳐집니다! 이세계(異世界)의 황궁은 화려함 속에 독을 숨긴 곳. 살아남기 위해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화려함도, 독도! "사랑도 음모도, 모두 나의 것!" 카카오페이지 23만 구독자가 선택한 지독하고도 달콤한 이세계 서바이벌 로맨스!!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재생 : 동양 판타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남자들이 득시글한 BL 회귀물 집착로맨스 러브 스토리. 마초공, 후회공, 앙탈수, 능력수의 주변 환경 초토화, 능력자 조연 완벽 노예화, 몰아주기 민폐커플의 진수를 보여준다. 최하위 지배층의 인간족 여담이 최상위 지배층 진화족 황제 융에게 찍혀 10년간 몸도 마음도 황폐화되어 죽음으로 도망친다. 불쌍히 여긴 여신의 미련으로 10살적의 자신으로 회귀된 여담은 두번 다시 황제는 상종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지만, 이뻐하던 어리고 귀여운 아이가 알고보니 황제의 미니어처였다니?! 배신감과 전생의 공포로 미치기 직전으로 멘탈 붕괴, 여담은 과연 정말 그 미친 황제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재혼 황후 :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였던 나비에.​황제인 남편이 정부를 황후로 만들려는 것을 알고 이혼을 택한다. 그리고 결심한다.이곳에서 황후가 될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 황후가 되겠다고.인기 웹소설 <재혼 황후>가 웹툰화되다!
전하는 나만 미워해 : 가출한 날 이상한 아저씨가 준 목걸이 때문에 고대로 타임슬립한 이소연은 장군 댁 아가씨로서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심하고 황제의 명령대로 악명 높은 정왕과 혼인하게 된다. 현대에서와 달리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부모님과 오라버니를 위해 정왕비로서 잘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정왕은 왜인지 그녀를 냉대하고 일부러 첩을 들이기까지 하는데…
정의는 죽었다 : 요동치는 광기에 사로잡힌 '황제우', 그에 관한 이야기!
제왕의 꽃 : 20살의 봄, 운명의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싶은 평범한 대학생 한송이. 새로 새관한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개운하게 샤워실에 발을 내딛는 순간, 남자의 알몸이 떡하니 사우나실에서 나오는데… "헉? 저건 황제왕?!" 이름만큼이나 완벽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한국대 최연소 교수 황제왕. 어느 날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마주친 한송이로 인해 그는 난생처음 엄청난 혼란에 빠지고 마는데… 자체발광 교수님과 엉뚱매력 그녀의 단짠단짠 캠퍼스 스캔들!
진홍의 카르마 : 암살자로 키워진 군인 카시야 델 로만. 인간으로서의 감정을 잃고 도구로서 살아온 삶의 마지막은 결국 버려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죽음의 안식마저 얻지 못하고 다시 눈을 떠보니 이세계의 전쟁터. “다시 돌아가라.” 누구의 목소리인지 알 수 없는 음성이 울려 퍼졌다. 두려우면서도 그립고 애틋한 목소리였다. 방금까지 느껴지던 따스한 온기와 밝은 빛이 사라졌다. 그리고 벗어났다고 생각했던 육신의 느낌이 다시 서서히 온몸에 휘감겨 들어왔다. 그러자 퍼뜩 정신이 들었다. 또 다시 수라와 같은 삶을 살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이세계는 카시야가 살던 곳과는 조금 아니 많이 달랐다. 자신이 다칠까 걱정하는 사람들, 죽었을까 눈물짓는 사람들. 이게 뭐라고 걱정하고 우는 거지? 내가 그렇게 가치 있는 사람인가? 더 이상 도구가 아닌 사람으로서 살기 시작한 카시야. 황제의 자리를 놓고 싸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카시야는 감정을 스스로 깨달으며, 공을 세우기 시작하는데...피의 업보는 그녀를 어디로 인도하는 것일까?
천룡대제 : 황제는 수백 명의 후궁도 둘 수 있지만 태자는 빈(嬪) 한 명으로 견뎌야(?) 되는 게 황궁의 법도래나? 국법이래나? 좋아, 그깟 태자 때래치고 무림으로 간다!
천상의 운명 : 저는 금지된 사랑을 하지 않았습니까? 하여 천궁에 계신 황제께 간청하여 인간으로 환생하고 아홉 생을 거쳐 당신을 잊겠다고 하였습니다. 헌데 왜, 구태어 절 찾아와서는 당신을 잊을 수 없게 하였나요? ⓒMaimeng Comic
천하무림협의연맹 : [ 본 상품은 1, 2부를 합권하여 1권을 2화로 분권한 작품입니다. ] 무림천년사! 나이 스물다섯에 무림맹주이자 천하제일인으로 등극한 고금제일의 고수! 신승의 제자로서 당대 소림장문인의 사숙이자, 황제의 사위인 이옥환! 천하제일의 무예와 권력을 지닌 무림맹 맹주가 홀연 사라졌다! 이슬이 증발하듯 사라진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 무림의 일대고수들. 절대고수가 사라진 빈자리를 노리는 또 다른 절대자. 북쪽으로 쫓겨간 북원제국, 푸른 이리들의 후예이자 무당산 요괴면양의 계승자 독불군! 기성괴걸들이 난무하는 풍전등화의 무림에 사라진 무림맹주는 과연 어디에 있나!! 거대 무림맹의 바로 옆에 위치한 작은 심부름센터 주인 이군악. 도망간 첩도 찾아주고 잃어버린 고양이도 찾아주는 무공이라곤 일초반식도 모르는 이군악에게 사라진 무림맹주를 찾아 달라는 무시무시한 의뢰가 들어오는 것으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칼란기행 : <수수께끼의 목걸이와 황녀와 떠돌이 호위 기사의 기행기> 반역에 의해 황제가 준 목걸이를 가지고 글린 경의 영지로 도망치던 황녀는 밥 먹던 떠돌이 덕분에 구사일생을 하고, 이러저러해서 그 떠돌이는 황녀의 호위 기사가 되었다…?! 첫 만남부터 삐걱거렸고 얼굴만 봐도 으르렁거리는 이 둘이 과연 반역 군을 피해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 엘프와 마법, 드래곤이 있는 판타지 칼란기행 - 그들의 모험에 초대합니다
킹스메이커 : 황제의 소유물에는 손 끝 하나 닿고 싶지 않아! 아버지에게 복수심을 품고 그의 모든 것을 증오하는 4황자 볼프강, 현실을 벗어날 수 있을 힘과 황제의 몰락을 원하는 신수혁. 다른 생각을 가지고 같은 꿈을 꾸는 두 사람…! [OH, MY GOD!] 강지영,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하가 작가가 선보이는 초대형 BL 판타지!
킹스메이커 ~Triple Crown~ : 쿠데타로 폭군을 끌어내리고 고생 끝에 황좌를 탈환한 볼프강. 전 황제의 소유물이었던 애동 신수혁마저 자기 것으로 만들어 황좌,사랑,복수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다. 신수혁은 재무대신 자리에서 볼프강을 보필하며 하루를 보내고 그런 신수혁에게 볼프강은 애정공세를 퍼붓지만 자신을 전대 황제로부터 얻어낸 전리품으로 여긴다 믿고 선을 긋는다. 설상가상 위태로운 황권에 반발하는 무리가 볼프강을 노리고 쿠데타를 도모하는데..... 과연 볼프강과 신수혁은 휘청이는 황권을 바로잡고 둘 사이의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 킹스메이커 2부의 시작 ~Triple Crown~ 그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태양의 아침, 달의 가시 : [매월 10일 UP] 그대를 짐의 황후로 봉하노라! 신비한 치유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안족의 나류 왕자. 사신단에 끼어 가림국으로 온 나류 왕자는 식객으로 머물기로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가림국에서 머물기 위해서는 골육상쟁을 일으키며 황제로 등극한 상남자를 상대해야 한다. 모든 것을 제 멋대로 하는 황제의 취미 중 가장 엽기스러운 것은 남자 후궁을 공식적으로 두고 있다는 것인데….
태자 전하, 한입만요 : 계나라 태순 10년, 병약한 태자가 자리보전하여 사경을 헤매자 황제는 국사 오연에게 초혼술(죽기 직전의 혼을 다시 육체에 불러들이는 의식)을 행하라 이른다. 그로 인해 태자는 다시 눈을 뜨지만 제 아비도 못 알아보고 헛소리를 하는데. 알고 보니 오연이 불러들인 혼은 다름 아닌 초대 왕조의 태자-봉무예였던 것. 결국 봉무예와 오연은 봉무예가 계속 미친 척하는 한편 오연이 먹을 사혼을 구해다 주고, 대신 오연이 봉무예의 정체를 감춰주기로 거래를 한다. 천년의 세월을 거쳐 잘 숙성된(?) 영혼─ 봉무예. 오연은 하루 하루가 즐겁고 초조하다.
폐하, 옥체 보존하세요! : 이름만 부부인 황제 하금윤과 황후 서율. 둘은 서로에게 무관심한 채로 각자의 삶을 버텨내 왔다. 그러던 중, 후궁 간택으로 다투다 함께 연못에 빠지면서- 두 사람의 몸이 뒤바뀌고 만다. 둘은 서로를 연기해내며 아슬아슬한 외줄 타기를 시작하는데……. ‘이제야 당신을 알겠어.’ 황궁에서 피어나는 역지사지 로맨스, 량부의!
폭군황제의 첫사랑 : 기억을 잃은 소녀 ‘디아’. 놀스 남작가의 하녀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중 잔혹한 성정으로 유명한 황제 ‘카이르’의 황성으로 납치된다. 막상 ‘디아’를 마주한 ‘카이르’는“자신을 아느냐"라는 이상한 질문만을 던진다. 그 날 이후 ‘디아’는 황성에서 황족과 같은 생활을 누리지만 보름달이 드리운 날, 무언가에 이끌려 성 밖으로 나가게 되고 그곳에서 누군가의 피로 범벅된 "카이르"를 마주하게 되는데….
혼약 : "폐하의 명이시다! 상약직장은 사약을 들고 나오라!" 한순간의 충동으로 곧 참수당할 죄인의 사약에 고통을 덜어주는 마비산을 섞은 온수영. 그에 죄인은 은혜를 반드시 갚겠다는 말과 함께 사약을 들이킨다. 열두 번의 도끼질로 끝난 지독한 처형을 무감한 눈으로 지켜보던 황제는 마치 감정이 없는 사람 같았다. 형장에서 돌아온 후 밤새 악몽에 시달린 온수영. 그런데 다음날 아침, 이상하게 몸이 개운하다? 하나는 상약국의 일개 직장, 다른 하나는 천하를 호령하는 황제. 이 둘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웬돌린 작가 화제의 소설 <혼약>, 전격 웹툰화!
황비님? 황비님! : 프리티나 왕국 백작가의 영애로 미모, 지성 모두 갖추고 있는 레아나에게 남 모를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전생을 기억한다는 것! 지금 레아나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전생에서 읽던 책 속 이야기로 흘러 갔다. 책의 내용 대로 레아나는 황실에 결혼 제안을 받게 된다. 레아나는 잠시 고민에 빠진다. 전생에서 본 레아나의 미래는 황제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감옥에서 쓸쓸히 죽어갔으니까. 하지만, 고민도 잠시. 레아나는 이름 뿐인 황비가 되어 편하고 안락한 "백수 생활" 을 위해 결혼을 승낙하게 된다. 내 목표는 황제의 사랑이 아니라, 안정적인 백수 생활이야...!
황자, 네 무엇이 되고 싶으냐? : "날 지옥으로 몰아넣은 장본인이 이런 보잘것없는 계집이라니. 하…… 차라리 모르는 게 나을 뻔했어.” 아인젠 카이트. 내가 써내려간 악역. 그가 나를 이야기 속으로 납치했다! 그런데 자기를 황제의 자리에 앉혀줘야 집에 보내준단다. 그것도 내가 만든 주인공들을 거꾸로 쓰러뜨리고서! 스타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다 해도 도무지 말이 안 되는 이야기. “나는 작가야! 내가 여기를 만들었듯, 네 소원 역시 이뤄 주겠다잖아!” “마녀 주제에 깜찍한 수를 다 쓰는군. 네 눈에는 내가 협상을 하자는 것처럼 보이나?” 나, 이윤수. 장르 작가 인생 최고의 위기가 찾아왔다!
황자의 게임 : 천룡전설 : 천도를 이어받은 천자는 오직 1명뿐!’ 난세를 제압하고 대영왕조를 건설한 천부대제 지마천. 지마천의 뒤를 이을 천자(황제)가 되기 위한 19명의 황자(皇子)들의 피튀기는 ‘황자의 게임’이 시작된다. 황자들 중 막내인 지수룡은 다른 황자들에 비해 집안 배경도 무공도 한참 떨어진다. 천자는 언감생심이요, 죽지 않고 살아남기에만 급급하다. 남다
황자의 게임: 천룡전설 : "‘천도를 이어받은 천자는 오직 1명일 뿐!’ 난세를 제압하고 대영왕조를 건설한 천부대제 지마천. 지마천의 뒤를 이을 천자(황제)가 되기 위한 19명의 황자(皇子)들의 피튀기는 ‘황자의 게임’이 시작된다. 황자들 중 막내인 지수룡은 다른 황자들에 비해 집안 배경도 무공도 한참 떨어진다. 천자는 언감생심이요, 죽지 않고 살아남기에만 급급하다. 남다른 총명함을 지녔지만 황궁의 암투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수룡은 ‘바보’인 척하며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 황궁에서 굴욕의 삶을 살던 어느날 우연히, 지수룡은 ‘천자부소’라는 신기한 상자를 발견한다. ‘천자부소’를 만지는 순간 팔백년 동안 봉인되어 있던 ‘천자의 태부(스승)’이 지수룡의 눈 앞에 나타난다. 태부는 지수룡을 보자 “천자부소를 연 당신은 하늘의 선택을 받은 자다”라며 지수룡의 스승이 되기를 자처한다. 과연 바보로만 살아왔던 지수룡이 ‘천자부소’를 통해 천도를 이어받은 천자(황제)가 되기 위한‘황자의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아니면 다른 황자들의 견제 속에 오히려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까?"
황자의 게임-천룡전설 : ‘천도를 이어받은 천자는 오직 1명일 뿐!’ 난세를 제압하고 대영왕조를 건설한 천부대제 지마천. 지마천의 뒤를 이을 천자(황제)가 되기 위한 19명의 황자(皇子)들의 피튀기는 ‘황자의 게임’이 시작된다. 황자들 중 막내인 지수룡은 다른 황자들에 비해 집안 배경도 무공도 한참 떨어진다. 천자는 언감생심이요, 죽지 않고 살아남기에만 급급하다. 남다른 총명함을 지녔지만 황궁의 암투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수룡은 ‘바보’인 척하며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 황궁에서 굴욕의 삶을 살던 어느날 우연히, 지수룡은 ‘천자부소’라는 신기한 상자를 발견한다. ‘천자부소’를 만지는 순간 팔백년 동안 봉인되어 있던 ‘천자의 태부(스승)’이 지수룡의 눈 앞에 나타난다. 태부는 지수룡을 보자 “천자부소를 연 당신은 하늘의 선택을 받은 자다”라며 지수룡의 스승이 되기를 자처한다. 과연 바보로만 살아왔던 지수룡이 ‘천자부소’를 통해 천도를 이어받은 천자(황제)가 되기 위한‘황자의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아니면 다른 황자들의 견제 속에 오히려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까?
황재 만인지상 컬렉션 : 내 머리 위의 하늘은 없으리라! 검증된 스토리, 무협의 거장 황재 작가의 절대무왕 총집합! ※수록작품 1. 검황도제(7월 추천작) 2. 여황제 무미랑 3. 극존 4. 혈풍강호
황제 바캉스 : 나의 소원은 섹시 시녀 2명과 떠나는 황제바캉스! 오늘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황제 폐하의 스캔들 컬렉션 : 전하, 연애를 시작하시겠습니까? 황제 폐하의 스캔들 컬렉션 [할리퀸] 구성 작품 1. 밤의 신데렐라 2. 프린스의 달콤한 함정 [개정판] 3. 시크를 사랑한 죄 4. 얼음 위의 약속 5. 초콜릿 프린세스 6. 하렘의 꽃 7. 운명의 신부 8. 왕위를 건 사랑 9. 낙원의 사랑을 다시 한 번 10. 거짓 결혼[사막의 유혹1] 11. 사랑을 버린 황태자[사막의 유혹 2] 12. 12시 종이 울릴때까지 13. 고뇌하는 프린스 14. 사막의 속삭임 15. 별이 내리는 사막에서 16. 사랑의 레시피 17. 고독한 프린스 18. 신데렐라의 슬픔 19. 시크의 프러포즈 20. 사랑을 잃어버린 밤 21. 사랑은 사막의 폭풍 22. 첫사랑의 유혹 23. 장미의 왕국에 어서 오세요 24. 프린스는 독재자? 25. 두 번째 왕비 [개정판] 26. 제물로 바쳐진 신부 [개정판] 27. 어둠이 걷히면 [개정판] 28. 국왕의 프러포즈 29. 운명의 방문 30. 환상적인 사랑의 왈츠
황제는 여기 있어 기사는 퇴근할 거야 : “리온 경, 오늘 밤 짐의 곁을 지켜라.” “야근 수당을 주시죠. 아니면 전 퇴근하겠습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근위대장 리온. 그런 리온과 24시간 함께하고픈 황제 오소. 두 사람은 과연 고용주-고용인의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시끌벅적 좌충우돌 황실 로맨스, <황제는 여기 있어 기사는 퇴근할 거야> *본 작품은 제1회 카카오페이지 웹툰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입니다.
황제를 유혹하는 방법 : 현대에서 타임슬립하여 월나라 귀족 아가씨로 태어나지만 전설의 요호(妖狐-여우요괴)의 하인이 되는 스토리 고대로 타임슬립한 여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는 건 은발에 은색 꼬리가 달린 여우 요괴… 가 아니라 여우 신선. 황당한 계기로 여우와 계약을 해버린 여주인공은 여우 신선이 노예가 되었다. 여우신선은 진정한 신선이 되기 위한 최종관문으로 황제를 유혹해서 나라를 망치는 임무를 내리는데… 나라가 망해야만 백성들이 살 수 있다?! 이건 대체…
황제와 여기사 : “오늘따라 경이 귀여워 보이는구나.” “폐하, 어디 불편하십니까?” 미모와 능력을 갖춘 대륙의 패왕, 남자보다 거친 여기사에게 반하다?! 전우애가 연애로 발전하기까지, 진중함과 유머의 황금비로 풀어내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기사 로망’! 때는 전시, 여기사 폴리아나는 적국 아크레아의 군대에 패배한다. 그녀는 남자들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이제는 허망히 죽을 신세. 하지만 아크레아의 젊은 왕 룩소스 1세는 그녀의 사투를 보고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 "짐은 꿈이 있다. 계속 남하해 대륙을 일통하고 최초의 황제가 될 것이다. 어떠냐. 귀경도 짐의 뒤를 따라 세계의 끝을 밟는 것은?” 폴리아나를 인정해 준 룩소스 1세에게 그녀는 평생의 충성을 맹세한다. 기사로서. 그러나 패도의 막바지에서 룩소스 1세는 폴리아나에 대한 사랑을 자각하고 마는데……. 사랑의 전장에선 황제도 약자일 뿐! 천하일색 황제 VS 철옹성 여기사, 엇갈리는 관계의 끝은 과연? 2016년 여기사물의 뉴웨이브 <황제와 여기사>, 대망의 웹툰화! =====================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황제의 반려 : "그대, 힐데가르데는 내 사람, 내 여자, 내 반려다." 신주는 자신의 외면속에서도 자신을 위해 희생한 이복동생의 진실을 알게 된 직후, 동생을 생각나게 하는 한 아이를 구한 후 사고로 사망한다. 신이 있다면 다음 생에는 부디 동생을 위한 삶으로 속죄하게 해달라고 빌었던 것이 하늘에 닿았음인가, "샤를 힐데가르데"라는 이름의 교황으로 환생한 그녀! 상황이 이해되기도 전에 키스부터 하는 사내가 있었다. 붉은 핏빛 눈동자가 매혹적이면서도 어딘가 섬뜩한, 미친 살인귀라고 불리는 황제 엘레스바인 블라디미르 칼렙. 교황은 결혼하면 죽어버린다는 금기가 이 세계에 버젓이 존재하는 데도 결혼을 고집하며 신탁까지 받겠다고 나서는데, 환장하게도 또 주신은 신탁도 내려주며 냅다 "이 결혼 오케이!" 하고 만다. 아니 그걸 왜 당신이 오케이하는데요?! 나는 동생을 위해 살겠다고 했잖아요! 동생만 보고살고 싶었던 전직 CEO, 현직 교황 힐데가르데의 앞길에는 그렇게 재앙과, 재앙같은 사랑(?)이 기다리고 있었다. 전생으로부터 이어지는 진실, 이상하게 보이던 행동들의 이유! 파란만장한 그와 그녀의 굴곡진 러브스토리!
황제의 사랑방식 : 남자를 밝히는 중국의 황제 호천과 그를 사모하며 따르는 사관 원호연. 그들을 둘러싼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황제의 외동딸 : 아리아드나 레르그 일레스트리 프레 아그리젠트. 겁나 긴 이름으로 시작한 새로운 내 인생 그러나 대체 이건 무엇이란 말인가. 나름 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음에도 태어날 때부터 온갖 동정 어린 시선은 다 받고 태어났으니 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내 아버지라는 작자 때문이었다. 아버지가 미친놈이시라면서요? 반역으로 피로 얼룩진 옥좌에 올라선 반왕,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은 희대의 폭군. ……나 과연 살아남을 수는 있을까? 이 황제는 아주 위험한 생물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 아빠죠. 아, 나! 소설에서 풀지 못했던 못 다한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서 펼쳐집니다!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웹툰 [황제의 외동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황제의 절세 신하 : 내 이름은 이초하, 가문의 영광을 위해 황제의 후궁이 되길 원하는 아버지 때문에 억지로 궁 안에 들어갈 뻔 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거절 당했는데, 그 이유가 ‘못.생.겨.서’ 라고?! 아버지, 소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 성 내에 절세 미모 10위 안에 드는 미녀로서, 반드시 구겨진 가문의 명성을 다시 바로 서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궁정 화가를 선발하는 대회가 열린다고? 게다가 마지막 관문에선 황제가 나온다니! 두고 봐! 신하로 변신해 궁정 화가가 되어 황제의 초상화를 후세에 길이 빛나는 희대의 작품으로 만들어 줄 테다! 황제 폐하를 옆에서 마구마구 괴롭혀 줄 테다! 황제의 후궁이 되지 못한 초하, 신하가 되어 궁에 들어 가다!
황제의 절세신하 : 황제의 후궁이 되지 못한 초하, 신하가 되어 궁에 들어가다!
황태자 약혼녀로 살아남기 : 하윤은 대기업 비서로서 여러 군데에서 입사제의를 받을 정도로 유능한 인재이다. 퇴근길에 하윤은 이세계 ‘라피스 제국’으로 떨어지게 되고, 그곳에서 제국의 황자인 앨런을 만나게 된다. 앨런은 하윤을 예언의 그녀라 칭하며 자신이 황태자가 되는 것을 도우라하고, 하윤은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앨런의 제안에 동의한다. 앨런의 약혼녀 행세로 민심과 황제의 마음을 사로잡고 앨런과도 점점 가까워지며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데...
황후마마의 특수분장 : 유능한 특수분장사이자 조직의 일원이었던 킬러 이사월은 조직을 배신했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한 뒤 고대로 타임슬립한다. 그런데... 여긴 왜 죄다 이상한 인간들뿐인 거야! 못생겼다는 이유로 외면하는 가족들, 사사건건 시비 거는 황자, 질투심 많은 궁녀들과 속을 알 수 없는 황제까지... 사월은 과연 가지고 있던 능력을 살려 황후마마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인가... 좌충우돌 그녀의 고군분투가 곧 펼쳐진다!
황후의 남자 : 황제에 오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왕령이 있어야 한다! 백리한 너에게 이 무거운 짐을 지게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모르겠다. 내 황제가 되지 않아도 되니 내 곁에 머물 거라. 사모하는 주군이시여 이 몸은 당신께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사옵니다. 그리고 반드시 살아 돌아와 주군 옆에 머물도록 하겠습니다. 제왕령 사수를 위해 가짜 결혼도 마다하지 않은 백리한! 천하의 바람둥이에 생각 없기로는 양주에서 최고라는 부잣집 맏아들 부찬에게 시집을 가게 되는데... 첫날 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부찬의 정체에 백리한은 놀라고, 부찬 또한 제왕령을 가진 백리한을 유심히 지켜보는데... 서로 정체를 숨기고 있는 이 둘의 운명은 그리고 백리한은 과연 황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인지...
후궁 데이즈 : 황제의 화원은 위험천만! 유랑 극단 금계단에서 남장 광대로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히스이는 우연한 계기를 통해 황제의 눈에 띄어 후궁으로 들어올 것을 제안받는다. 행방불명된 오빠 코하쿠와 닮은 황제의 외모에 그녀는 후궁에 들어가지만 그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을 맡게 되는데…?! Kokyu days -Shichijoukoku monogatari- ⓒ Momo Sumomo 2012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2 by Akita Publishing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Akita Publishing Co., Ltd.  through Mobilebook.jp INC., Tokyo.
후궁계약 : 사신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자객 예서는 어느 날 수상한 남자에게 거액의 비밀 의뢰를 받는다. "성국 황제의 후궁으로 입궁해 다오. 그게 내 의뢰이다." 뭐야 이거? 자객을 후궁으로 고용해서 뭘 하려고? "왜. 존귀하신 황제께서 미녀 자객한테 한번 먹혀보고 싶대?" "뭐 그쪽도 전혀 흥미가 없는 건 아닌데." ……농담이 안 통하는 의뢰인이네. 망설임은 컸지만 거액의 선금을 챙긴 뒤 의뢰를 받았다. 그런데…… 의뢰인 이 자식? 황제 본인이었어?! * * * * * 어쩌다 후궁이 된 인.간.흉.기 예서와 진짜 정체야 어찌됐든 두 얼굴의 예서에게 푹 빠진 능력남들의 달달쓰 & 살벌쓰한 동양풍 퓨전 로맨스 판타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