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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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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끝툰] 살을 섞다> 입사 후 첫 회식, 서로의 살을 나눠 먹기 시작했다? 서로의 살을 나눠 먹는 세상. 그런 세상에서 나만 홀로 신념을 지키며 사는 건 무척 피곤하고 버거운 일이다. "저는 타인과 살을 나눠 먹지 않습니다." 모두가 당연하게 살을 나눠 먹는 회사에서 나는 자연스레 겉돌았다. 동료들 사이에 섞이지 못했고 안 좋은 소문도 났다. "강제로 그랬는지 합의 하에 그랬는지 네가 어떻게 알아?" 그러던 어느 날, 상무실에 불려간 입사 동기. 상무는 입사 동기의 어깨를 깨물며 게걸스럽게 살을 뜯고 있었다. 상무실에서 나온 입사 동기의 얼굴에서 눈물 자국이 보였다. 동기를 구해줘야 할 것 같아서 팀장 선배에게 상담을 요청했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끼지 말라는 대답만 돌아온다. 서로 원해서 그랬을지도 모르니까 문제 만들었다가 인사 평가에서 불이익 당하지 말라고. 이대로 잠자코 있어야만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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